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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가 가져야 할 올바른 서비스 마인드와 올바른 근무태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2-21 15:27
조회수
847

  미국의 유명한 서비스 전문가는 어느 대학 강연에서 서비스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point)는 고객이 모든 서비스를

제공받고 돌아가시는 길에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로 너무 좋은 서비스를 받고 갑니다. 다음에 꼭 다시 한 번 방문 하

겠습니다" 라는 말을 하고 가도록 고객이 부담을 갖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을 역설했다.



이강연은 서비스는 지나칠수록 고객을 감동시킨다는 서비스의 진정한 의미를 역설했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고 미국

서비스 업계의 공식적인 교육내용에 포함되어 지금가지 수많은 서비스 직업인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의 몇몇 골프장에서는 18홀라운딩을 마치고 돌아가는 고객들에게 늘 캐디의 서비스가 어떠했는지 평

점을 매겨달라는 부탁을 하고 있다. 이것을 시행화는 이유는 캐디의 근무태도를 감시하기 위함이 아니고 평점이 좋

은 캐디에게 캐디피를 더 주고 시상을 해서 다른캐디들에게 귀감이 되게 하려는 것이다.



  골프장을 방문해서 라운딩을 하는 고객들은 골프장 프론트(front)에서 접수를 하는 시간 1분, 라커(rocker)룸의 직

원에게 인사를 받는 시간 5초, 현관에서 영접을 하는 직원에게 인사를 받는시간 3초를 자외하고는 5시간 동안 캐디와

라운딩을 하기 때문에 가장 오랜시간을 보내는 시간인 것이다. 이말은 고객이 골프장을 방문해서 라운딩을 마치고

돌아 갈 때까지 캐디와 함께 하며 캐디 한 사람을 대표로 만나고 간다는 것이 된다.



  결국 담당 캐디를 통해서만 그 골프장의 등급을 측정할 수가 있다는 예기인 것이다. 최근 골프장 측에서 비싼 강의

료를 주고 A급  서비스 강사를 초정해서 캐디들에게 특급 서비스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이유도 캐디가 골프장을 대

표하는 '얼굴' 임을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며, 특급서비스 교육을 받은 캐디를 많이 채용할수록 골프장이 더 유명해

진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내용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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