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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의 꿈 세계로 날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04-18 14:53
조회수
106

책소개

『캐디의 꿈 세계로 날다』는 ‘캐디’라는 직업에 편견과 오해를 뚫고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과 자부심으로 험난한 여정을 지나 총지배인이 된 김영미 소장의 인생 도전기가 펼쳐진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캐디가 된 김영미 소장. 우연한 기회에 영사관 비서직을 소개 받아 일하게 되었지만 다시 캐디가 된 그녀가 어떻게 꿈을 꾸고, 그 꿈을 키우고 실현하는지를 보여준다. 결국 캐디에 대한 열정이 마스터가 되고, 지배인, 서비스 강사, 컨설턴트의 길로 이끌었으며, 이는 일에 대한 열정과 창의적이고 긍정적인 사고, 적극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한다.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저자

김영미

저자 : 김영미
저자 김영미는 부산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캐디로 입문하여 한때 칠레 영사관 비서로 근무했으며, 현재 SSEDU골프서비스연구소장과 베트남 스카이레이크 골프장 총지배인을 겸임하고 있다.동래베네스트, 안양베네스트 등에서 캐디로 근무했으며, SBS골프닷컴 서비스 교육담당, 마이다스밸리 골프장 운영팀장, 캐슬파인 골프장 기획실장, 서서울 골프장 서비스 총괄실장으로 일했다. 그 밖에도 중국 오션레이크 골프장 총지배인, 탑블리스 골프장 오픈 컨설턴트, 라오스르왕푸라방 골프장 오픈 컨설턴트, 중국 광저우 임페리얼스프링스 골프장 서비스 총괄 매니저로 활동한 바 있다. 한국 IT전문대학 겸임교수, 서울 벤처대학원 골프서비스아카데미 과정 주임교수를 지냈으며, 한국골프장협회 ‘캐디 매뉴얼’을 감수하고, 골프장 서비스 강사 과정을 최초로 개설했으며, 국내외 유수의 100여 개 골프장에서 서비스 관련 강의를 하는 등 골프 서비스 분야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왔다.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목차

여는 글
01 햇살처럼 빛났던 내 어린 시절
어린 열정이 빚어낸 감동의 무대 / 엄마 이야기
02 내 인생의 첫 직업 캐디가 되다
손 꼽아 기다리던 내 나이 스무 살 / 고단한 나날들, 위기의 순간 / 나의 새로운 멘토 그리고 본격 적인 영어공부 / 세상이 내게 선사한 인생의 보물
03 새로운 길 그러나 나 다시 돌아갈래
실행하지 않으면 뜻도 없다 / 거부할 수 없는 내 안의 열정
04 다시 ‘내 자리’ 그리고 분주한 나날
모든 것은 제자리에 있을 때 가장 빛난다 / 전문 강사 그리고 나의 20대를 떠나보내며
05 내 인생의 퍼즐 맞추기
30대의 출발선 그리고 새로운 도전 / 더 많이 웅크리는 개구리가 더 멀리 뛴다
06 캐디의 꿈, 세계로 날다
달리는 것에는 가속도가 붙는다 / 인생의 나비효과, 미래는 과거의 거울이다
닫는 글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책 속으로

“나의 20대는 그렇게 행복한 시간과 함께 저물고 더욱 큰 꿈에 부푼 나의 30대를 바라보고 있었다. 돌이켜보면 참으로 파란만장했던 10년, 나의 20대였다. 집안의 큰 빚을 모두 떠안은 채 시작한 캐디 일, 나의 멘토이자 정신적 지주였던 엄마와 이별하고 이어 아버지까지 보내드려야 했던 슬픔, 그리고 수해를 당한 일 등 불운도 많았지만 시간의 가치를 발견하고 희망과 감사함을 가지며 삶에 긍정성을 받아들였다.”

“더 나은 미래를 원한다면 끊임없이 꿈을 꿔라. 그리고 실행하라. 그것도 당장 실행하라. 실행 중 어떤 어려움이 오더라도 결코 포기하지 마라. 한번 포기하게 되면 그 포기가 습관이 되어 급기야는 자신을 불신하게 되고 무력감에 빠져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된다.”

“늦은 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알게 되었고, 뿌린 씨앗은 반드시 꽃을 피운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매 순간순간이 모두 내 인생의 퍼즐 조각이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그러므로 어느 한 조각이 소중하지 않을 수 없음도 알게 되었다. 각기 다른 퍼즐 조각을 맞추고 있을 뿐이었지 결국 큰 그림의 조각이 맞춰짐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좀 더 여유를 갖게 되었다.”

- 본문 중에서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출판사서평

캐디들의 멘토이자 꿈의 롤 모델
‘캐디’ 김영미 소장의 인생 도전기


저자의 이력은 다양하고 화려하다. 매니저, 영사관 비서, 마스터, 지배인, 컨설턴트, 강사, 교수, 경영인, 총지배인 등. 그러나 그 모든 것들의 출발점은 ‘캐디’였다. ‘캐디’라는 직업에 편견과 오해를 뚫고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과 자부심으로 험난한 여정을 지나 총지배인이 되었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은 사소한 것 하나까지 신경 써서 최선을 다했다. 그리고 모든 일에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고 바로 실행으로 옮겼다. 하나하나의 도전들이 경력이 되었고, 실력으로 쌓였다. 자신이 익숙하고 편안한 곳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끊임없이 배웠다. 이런 것들이 지금의 김영미 소장을 있게 한 것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캐디들뿐만 아니라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용기가 되고, 자신이 하는 일을 하찮게 여기거나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일에 열정을 갖고 영역을 더욱 확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추천서
골프업계 발전에 있어 중요한 존재인 캐디들의 멘토가 되어줄 것으로 보이며,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는 오아시스 같은 책이다 - 장진혁(스카이레이크 리조트앤드골프클럽 회장)

1995년으로 기억하는데, 안양골프장(현 안양베네스트)에서 캐디로 일하던 김영미 님을 처음 만났다. 영어에 일가견이 있기에 직원들 영어교육을 요청했더니 흔쾌히 응했고 참 잘 가르쳤다. 그녀는 참으로 열정적이고 창의적이고 도전적이다. 이번 책도 그녀의 열정의 산물이기에 기대가 크다. - 김국종(전 서원밸리 대표)

대한민국 3만여 명의 캐디들은 현재 골퍼들의 동반 파트너로써 골퍼와 더불어 우리나라 골프 발전을 위해 많은 부분을 기여하고 있다. 전문적인 직업인 캐디! 이 직업이 지금보다 더 전문적인 직업으로 인정받길 바라며, 이 책이 그 계기가 되어주길 희망한다. - 오의환(대한골프협회 경기위원장)

저자가 캐디에서 시작하여 교수, 총지배인이 되기까지 실무에서 겪은 모든 경험을 이 한 권에 녹였다. 이 책은 후배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업무지침서이자 인생지침서로 손색이 없다고 생각한다. - 신홍균(삼성에버랜드 잔디환경연구소 연구소장)

이 책은 어떻게 꿈을 꾸고, 그 꿈을 키우고 실현하는지를 말해준다. 김영미 소장은 후배 캐들을 위해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이 책을 썼다고 했다. 하지만 내가 보기엔 충분히 훌륭하고 큰 꿈을 이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우리 젊은이들에게 좋은 ‘꿈의 안내서’가 될 것으로 믿는다. - 한용학(KNN 방송국 사업위원)

내용
저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캐디를 직업으로 삼았다. 하지만 단지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이유에서 시작한 캐디 일은 힘들기만 했다. 고졸이라는 자격지심과 캐디만큼의 고소득을 벌 수 있는 직업을 찾기 쉬울 것 같다는 생각에 영어공부를 시작했다. 그러다 영어공부를 계기로 만난 지인에게서 우연한 기회에 영사관 비서직을 소개 받아 일하게 된다. 캐디에 비할 바 없이 좋은 영사관 비서직이었지만 캐디 일의 가치와 매력을 흠뻑 맛보아 버린 뒤였기에 다시 캐디로 돌아간다.
캐디에 대한 열정이 마스터가 되고, 지배인, 서비스 강사, 컨설턴트의 길로 이끌었다. 캐디 교육 중 서비스 교육에 흥미를 느껴서 서비스 전문 강사 교육 과정을 이수해 서비스 전문 강사가 되었다. 신설 골프장의 캐디들을 교육하면서 겨울철에만 하는 서비스교육보다 지속적으로 효과를 낼 수 있는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해주는 서비스 주치의에 생각이 미쳤고 바로 실행에 옮겼다. 이 서비스를 4군데에서 연간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중국의 한 골프장 사장직을 제의받아 또 새로운 도전을 한다. 그리고 해외 골프장 경험으로 인해 베트남 골프장 지배인이 되었다.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과 창의적이고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성으로 캐디에서 출발해 골프 서비스 연구소 소장과 총지배인까지 겸하고 있지만 아직도 자신의 꿈은 진행형이라고 말한다.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KGCA한국골프캐디협회 자문위원(김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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