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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제 골프장 그린피 2년 새 29.3%↑…캐디피도 10% 넘게 올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05-26 17:54
조회수
58
골프장 자료사진. /조선DB
골프장 자료사진. /조선DB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불러온 골프 열풍으로 전국 대중제 골프장의 그린피가 빠르게 오르고 있다.

26일 한국레저산업연구소가 발간한 레저백서 2022에 따르면 전국 대중제 골프장의 평균 주중 그린피는 5월 평균 17만3500원이다. 이는 2년 전과 비교해 29.3% 오른 가격이다. 토요일 그린피는 22만1100원으로  같은 기간 22% 뛰었다.

대중제 골프장의 그린피 인상률은 지난 2010년부터 2020년까지 주중 32.4%, 토요일 21.9%에 불과했다. 최근 2년간 인상률이 지난 10년 인상률에 육박하거나 더 높다는 의미다.

최근 2년간 주중 그린피 인상률은 전북이 46.2%로 가장 높았다. 제주가 42.7%로 뒤를 이었다. 토요일 그린피는 충북이 33.7%로 인상폭이 가장 컸다. 전북과 제주의 토요일 그린피 인상률도 각각 32.1%, 30.4%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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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제 골프장의 비회원 주중 그린피는 20만1100원으로 2년 전과 비교해 15.1% 올랐다. 토요일은 25만1600원으로 12.5% 뛰었다.

대중제 골프장의 그린피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대중제와 회원제 골프장의 그린피 차이도 줄었다. 주중 기준 2019년 4만3200원에서 올해 2만7600원이 됐다. 토요일 그린피 차액은 4만3400원에서 3만500원으로 줄었다.

골프 인구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그린피가 인상을 부추겼다. 이에 따라 지난해 대중제 골프장의 영업이익률은 48.6%, 회원제는 24.2%를 기록했다. 사상 최고치다.

캐디피도 동반 상승했다. 대중제 골프장은 팀당 13만6500원, 회원제는 14만1400원으로 집계됐다. 2년 전 대비 각각 10.7%, 13.1%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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